200 Pounds Beauty (OST) - Byeol (별)

Korean

Byeol (별)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수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 맘 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에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은
가슴에 간직할게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위로 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에 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은
가슴속에 간직할게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 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게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Submitted by khuraxshigue on Mon, 22/03/2010 - 17:50
Last edited by infiity13 on Sun, 02/04/2017 -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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