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Y - The Other Room (서울시의 봄)

Korean

The Other Room (서울시의 봄)

서울시에 봄이오면
풍경들은 사라지고
겨울내내 움츠렸던
유령들이 출몰하네
거리위로 번질욕망
 
열병처럼 퍼져나가
되돌아온 가슴처럼
겨울내내 움츠렸던
바보들이 행진하네
 
안녕이란 말도없이
내일이란 말도없이
쏟아지는 서울의밤
 
Submitted by reni on Wed, 14/03/2012 - 05:57
Last edited by Miley_Lovato on Mon, 04/12/2017 - 12:09
Thanks!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