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e I'll welcome (반겨주겠다)

Coreano

I'll welcome (반겨주겠다)

해뜨던 그아침
비내리던 오후
노을지던 예쁜 저녁
그날을 닮은 어제 하루는
뜬눈으로 꼬박 새운 아침
왠지 니가 올것 같아 나 한걸음도 뗄수가없다
나나 나나 나나 나나
짝잃은 나 서러워라
그래도 그 언제라도 비가 오는 날
나 웃으면서 반겨 주겠다

떨리던 입맞춤
수줍던 그편지
매일 안부를 물었던 이맘쯤 전화
아직도 내겐 익숙해서 잊을수 없어서
또 한번 이 길 나선다
그때 그날로 달려가본다
나나 나나 나나 나나
짝잃은 나 서러워라
그래도 그 언제라도 비가 오는 날
나 웃으면서 반겨 주겠다.

내이름 부르는 그 목소리
목소리 목소리가 귓가에
나나 나나 나나 나나
짝잃은 너 서럽구나
그러자 그언제라도 다시 만난날
서로 웃으며 반겨주기 다시는 놓치지 않기
저바람에 내마음 담아 멀리 멀리 날려본다
그바람 너에게 닿고 머리 날릴때
그때는 우리 다시 만난다..우

Publicado por lur6 el Dom, 10/06/2012 -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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