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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кст на „너를 지워내는 일 (neoleul jiwonaeneun il)“

  • Изпълнител/група: Lydia (South Korea) (리디아 || 김은지 / Kim Eun Ji)
  • Албум: 너를 지워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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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지워내는 일

담담하게 꺼낸 너의 그 한마디
아직도 내 맘을 짓눌러
아무렇지 않게 웃어보려고 해도
울컥하고 쏟아지는 너의 기억들
 
오늘따라 유난히 더 가슴이 답답해져.
괜찮은 듯 보였는데 아직 난 안되나 봐
너를 지워내는 일이 이렇게 내게 힘든 일인지 몰라.
아직도 그때 그대로야
 
어쩌면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라고
그저 그렇게 날 위로해보려 했어
 
오늘따라 유난히 더 가슴이 답답해져.
괜찮은 듯 보였는데 아직 난 안되나 봐
너를 지워내는 일이 이렇게 내게 힘든 일인지 몰라.
아직도 난 그대로
 
잊어야 해 지워야 해 매일 나를 재촉해 괜찮을까
생각해도 아직 난 안 되나 봐
너를 지워내는 일이 이렇게 내게 힘든 일인지 몰라.
아직도 그때 그대로야
 
Благодаря!
Публикувано от Δήμητρα Κου.Δήμητρα Κου. в(ъв)/на втор., 16/08/2022 -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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