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ler: Master of the Mask (OST) - Even A Little While (잠시나마 )

Korean/Romanization/Translit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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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A Little While (잠시나마 )

가슴 끝이 시려온다 바람 한 점 없는데
하루하룰 산다는 건 아픈 통증 같아
그런 내게 다가온다 그녀란 한 사람이
지난 아픔 다 모두 잊을 만큼
내 머릿속은 백지처럼
 
고통 속의 하루를 살아도
불길 속의 그 길을 걸어도
붉게 데인 상처가 눈에 보이지 않아
너만을 바라보면
 
잠시나마 내 가슴에
쏟아지던 비가 그쳐진다
내 삶의 끝에서 그대에게 전할 말
내 전부였다
 
소리 없이 웃어진다 그늘이진 마음에
죽을 만큼 살고 싶단 이유를
찾은 것 같아
햇살처럼 스며든다 그녀란 한 사람이
두 뺨에 흐른 눈물 자국들이
어느 샌가 모두 사라져
 
고통 속의 하루를 살아도
불길 속의 그 길을 걸어도
붉게 데인 상처가 눈에 보이지 않아
너만을 바라보면 잠시나마
 
울지마 날 위해 제발 울지마
꿈속에라도 날 떠나지 말아요
내 사랑하는 그대여
 
잊지마 잊지마 나의 사랑아
 
널 붙잡고 말하지 못한 건
다시 너를 볼 수 없을까 봐
내게 남긴 사랑은 다시 나를 울려도
피할 수 없는 사랑
오늘 밤 난 꿈을 꾼다
곤히 잠든 어린 아이처럼
내 삶의 끝에서 그대에게 전할 말
그대는 내 사랑의 내 전부였다
 
Submitted by ltdznmltdznm on Fri, 02/06/2017 - 17:10
Last edited by Miley_LovatoMiley_Lovato on Thu, 30/11/2017 - 09:20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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