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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YO - SWAMP

  • Artist: IKYO
  • Album: DRAWING
Korean/Rom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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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MP

작은 방에 난 죄진 것처럼 play loop
난 줄기차게 몇 대 피우곤 멍든 자의 눈
나의 기댄 언덕 사이
안 잡힐 것처럼 자유로움이
나의 기댄 언덕 사이
안 잡힐 것처럼 자유로움이
난 벌써
 
재미 차례 지나가고
다시 기로 안에 스텝을 넣은 뒤
발을 빼긴 늦은 감에 어디 서 있냐 물었지
모지람에 버둥치는 내가 꺼내 온 자의식
안에 말이 너무 많아 넣은 채로 몸 뉘었지
자그마한 파이에 비해
수가 많아지는 타입의 비애
나이는 지혜보다 겁이 쌓이는 기회
나이를 피해 돌아보니 타인의 기대
갈랫길에 놓인 두꺼운
바램보다 배로 두꺼운
조급함에 발이 묶여, 손아귀는 부르터
순응이란 말에 줄을 쳐
쿨함과는 거리가 있어
피나게 날 비추려던 더 날 비추려던
저 빛은 훨씬 더 위
그래서 날 감추려고
또 감추려고 했던 걸 앞에 둬
 
나비 되어 매일에 놓인
파이를 넘고 슬라이딩
빛과 내 앨범 사일 더 견고캐 해
메트로놈 stop it
비슷함이 난
헌데 제일 뭣 같은 건
비슷함에 난
들어간 채 안대를 덮었지
목이 빠져가는 삶
부르곤 부르곤 부르곤 부르곤
가늠보다 빠르게
부르터 부르터 부르터 부르터
과정만을 밟길
원하고 원하고 원하고 원하고
자그만한 가치를
원했던 원했던 원했던 원했던
 
작은 방에 난 죄진 것처럼 play loop
난 줄기차게 몇 대 피우곤 멍든 자의 눈
나의 기댄 언덕 사이
안 잡힐 것처럼 자유로움이
나의 기댄 언덕 사이
안 잡힐 것처럼 자유로움이
난 벌써
 
짐이 제법 쌓이는 어깨
페이는 없대, 앨범은 언제인데?
또 걸음마 lay back
내가 있는 쪽배는
아무 데로나 독행
내 걸음은 죄의식
바로 아래 늘 껴있네
누군가는 저기 페이를 잡고
난 한 켠에 숨어
그림 짜 맞추는 거 같지 매일
바램보다 많이 내려간 죽지
날갠 바라지도 않어 그냥 과정에 남길
과정 안에 그림자 있는 장면
어둠이 반을 가려도 남아있는 단면
그게 내가 되기를 바래 온 사이에
그릇 채 간 애들 수가 여길 메우고 나면
내 자린 어딘가로 밀려가 있음에도
순응과는 조금 다른 결에 차이를 취해 또
바램 안에 나는 어디쯤에 와 있는가도
모르지 내 바램대로 와 있는가도
 
나비 되어 매일에 놓인
파이를 넘고 슬라이딩
빛과 내 앨범 사일 더 견고캐 해
메트로놈 stop it
비슷함이 난
헌데 제일 뭣 같은 건
비슷함에 난
들어간 채 안대를 덮었지
목이 빠져가는 삶
부르곤 부르곤 부르곤 부르곤
가늠보다 빠르게
부르터 부르터 부르터 부르터
과정만을 밟길
원하고 원하고 원하고 원하고
자그만한 가치를
원했던 원했던 원했던 원했던 나
 
Thanks!
Submitted by Δήμητρα Κου.Δήμητρα Κου. on Mon, 22/02/2021 -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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