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queno Cidadão

    O Sol e a L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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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의 사랑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는 오랫동안 공룡,
익룡, 폭군룡의 시대부터
그녀를 사랑해 왔다고 말했다
자전거도, 세발자전거도,
오토바이도 없던 시절부터
 
하지만 달이 생각하기엔 뭔가 이상했다
"샤워도 안하는 뜨거운 공이라며?
상상해봐
한심하네
 
게다가 내 마음은 누구의 것도 아니야
나는 모든 커플들에게 영감을 주지
대시인들과 평범한 사람들에게
저리 나가, 풋나기야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러자 달은 말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좀 줘"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러자 달은 말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좀 줘"
 
24시간이 지나, 다시 해는 떠오르고, 달은 졌다
그리고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러자 달은 말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좀 줘"
그러자 해는 마음을 얼리고 말았다
 
그러나 천체의 왕은 그의 모든 행성들 -
혜성들, 소행성들, 지구, 화성, 금성,
해왕성, 천왕성과 더불어
해를 경멸하고 기다리게 한
바로 그녀에게 반해버렸다
 
하지만, 해가 그것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가 바람에게 도움을 청하러 갔지만
바람은 멈추지 조차 않았다
이야기를 주고 받을 시간도 없었기 때문이다
해는 줄 수 있는 커다란 사랑으로
더 이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울기 시작하자
해는 녹아 내리기 시작했다
비가 오기 시작했고, 어두워졌다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러자 달은 말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좀 줘"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러자 달은 말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좀 줘"
 
또 24시간이 지나자 다시 한번
해는 지고
달은 떠올랐다
또 그러하고, 또 그러하고 또 그랬다
 
해가 달에게 청혼했다
그러자 달은 말했다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생각할 시간을 좀 줘"
그러자 해는 마음을 얼리고 말았다
 
만약 달이 너를 원하지 않는다면, 됐어!
넌 멋진 남자야
그리고 네 빛을 더 멀리 비춘다면
언젠가 넌 분명히 너를 마찬가지로 사랑해 줄
누군가를 만나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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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texter

O Sol e a Lua

Låttexter (portugisiska)

Översättningar av "O Sol e a Lua"
engelska #1, #2
korean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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