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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적이 되고 싶었던 소년 • 해적이 되고 싶었던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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Текст пісні 해적이 되고 싶었던 소년

바다를 좋아하는 한
어린 꼬맹이 하나
그저 해적이 되고파
엄마에게 달려가
 
말은 안 들었어도
나에게 외눈 안대를
꼭 쥐어주시며
최고의 해적이 되려무나
 
I can't forget at that time
파도 위 닻을 띄웠네
I don't wanna crying anymore
그다음엔 꿈을 실었네
 
바다를 가로지르는 저 선이
소년의 눈에는 빛나고 있었나 봐
말은 안 들었어도
 
해적이 되고 싶었어
해적이 되고 싶었어
갈고리 선장 납신다
해적이 되고 싶었어
 
여유로운 대낮의 항해
길을 잃은 밤을 향해
최고의 해적이 됐구나
이제 자러 가거라
 
말은 안 들었어도
나에게 하얀 베개를
꼭 쥐어주시며
최고의 사람이 되려무나
 
I can't forget at that time
파도 위 닻을 띄웠네
I don't wanna crying anymore
그다음엔 꿈을 실었네
 
왼손에 갈고리를 쥔 사람이
소년의 눈에는 불타올랐었나 봐
말은 안 들었어도
 
해적이 되고 싶었어
해적이 되고 싶었어
갈고리 선장 납신다
해적이 되고 싶었어
 
소년의 눈엔 뭐가 그리도 좋았을까
소년의 눈엔 뭐를 그리도 원했을까
수평선 넘어 저 끝엔
보물섬 가득할 테니
돛대를 올려 sail up
All on board
 
갈고리 선장 납신다
 

 

BOYHOOD: Топ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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