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n-YAKI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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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째서
이 고독은
누구에게 필요한 거야?
 
내일을 올려다보는 목은
언젠가 누군가가
잘라냈어
큰 소리로 웃는 것은
언제가 되어야
허락받을 수 있는 걸까
 
지금 기운이 다 빠져서
쓰러진다 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오늘은 오늘인 채로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그 기억도
이 제재도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변명 같은 거
듣고 싶지 않아
후회와 절망
고통까지 전부
엿이나 먹어
 
헛된 기대를 하며 기다렸어
구원받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어
그날, 그 때, 여기서 뭘 했어야
변할 수 있었던 걸까
 
꿈 속에서 오늘도
그것은 계속 이쪽을 보고 있어
그저 조용히
이 목에 양손을 가져대며
이 악몽에 계속해서
갇혀서 괴로워할 바에는
여기서 죽여줘
지금 당장 여기서 죽여줘!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그 기억도
이 제재도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본심 같은 거
듣고 싶지 않아
 
잘 알지도 못하는 놈들은 말해
무엇이 올바르고, 누가 악인가
일방적이고 수준 낮은 논리를 펼치며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이젠 질렸어
뭐든간에 다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그 기억도
이 제재도
너희들 탓이야
너희들 탓이야
변명 같은 거
듣고 싶지 않아
후회와 절망
고통까지 전부
엿이나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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蝸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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