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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rekturlesen gesucht
Japanisch
Originaltext
ハシタイロ
乾いた海の跡 望んで
まだ見ぬ対岸を描く
囚われの心のままなら
こんな傷みも知らずにいた
美しい詞を告げたひと
夜明けも待たずに
果てのその先を泳ぐ 虫の唄
眠らず君と聞いた記憶
手を ただ結んで
半色でも 遠い国でも
短い一章に生まれた夢を
抱きしめに行こう
僕ら何も知らない
こどものままいられない
そしていつかは溶けゆく
世界の一部へと
小さな繭のよう
まるくなって安心して
眠りたい それだけの
祈りを...
やがて崩れゆく時と 廃園の中で
とめようもなくただ君といま生きよう
手をかたく結んで
どんな扉を選んでもいい
まっすぐな瞳で見つめる ほほ笑む
その姿がすべて
「耳をすまして。潮騒がきこえる」
Von
Octoberer am 2021-10-04 eingetragen
Koreanisch
Übersetzung
하시타이로
말라붙은 바다의 흔적을 바라
아직 본 일 없는 해안을 그리며
사로잡힌 마음이라면
이런 아픔도 모르고 있었겠지
아름다운 언어를 전해준 그대
새벽조차 기다리지 않고
과실의 저 끝을 유영하는 벌레의 노래
잠들지 않고 너와 들었던 기억
손을 그저 묶고서
반색일지라도 머나먼 나라일지라도
짧은 한 장에 태어난 꿈을
안고서 가자
우리들은 아무것도 몰라
아이인 채 있을 수밖에 없어
그리고 언젠가엔 녹아서
세계의 일부로
작은 고치처럼
둥글게 안심하고
잠들고 싶어 그 뿐의
기도를...
이윽고 무너질 시기와 폐원 안에서
멈추지 않고 그저 너와 함케 살자고
손을 잡고서
어떤 길이라도 좋으니
올곶은 눈동자로 바라보는 미소
그 모습이 전부
「귀를 조심하렴. 조잡함이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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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dankt - Details:
| Nutzer | vor |
|---|---|
| Octoberer | 3 Jahre 6 Monate |
Von
Oooo am 2022-07-09 eingetragen
Oooo am 2022-07-09 eingetragen✕
Komment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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