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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생일 (Lost 12th Birthday) (12beonjjae saeng-il) şarkı sözl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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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f And Sheep (1997)

12번째 생일 (Lost 12th Birthday) 1 harf çevirisi

오늘 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허이 야 너희들 우리집에 왜 온거야
벙찌고 왁자지껄
벙찌고 왁자지껄
벙찌고 벙찌고
왁자왁자왁자 come on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내가 어릴적 우리 엄마 아빤
아주 무서운 분이셨어
내 이름만 불러도 나는
깜짝깜짝 놀랐었으니까
 
내가 어릴적 우리 엄마 아빤
아주 무서운 분이셨어
내 이름만 불러도 나는
깜짝깜짝 놀랐었으니까
 
열두번째 내 생일은 일요일
하지만 난 너무 슬펐었지
바로 전날 엄청나게 혼나서
열두번째 내 생일을
우리 엄마 아빠가
아예 없애버렸어
 
마치 너의 생일이 꼭 내 생일같아
오늘 너의 곁에서
또 다시 태어나고 싶어
그래 오늘 너의 생일날
열두번째 초를 꽂으며
잠시 잃어버린 추억을
되찾고 싶은거야
 
교회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내 발걸음 김빠진 콜라
역시 예측한대로 우리 집앞에는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네
 
기쁜 날 기분 좋은 날
사랑하는 너의 생일
오늘 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허이 야 너희들 우리집에 왜 온거야
벙찌고 왁자지껄
벙찌고 왁자지껄
벙찌고 벙찌고
왁자왁자왁자 come on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두근대는 내 마음
초라한 내 모습
옆집 담장 위에도
길건너 전봇대 위에도
그래 앞으로는 아빠 엄마
말씀 순종 잘하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하면서 졸라봐야지
 
어떡하나 없어진 내 생일을
뭐라고 얘기 해야 좋을지
바로 전날 엄청나게 혼났어
열두번째 내 생일을
우리 엄마 아빠가
아예 없애버렸어
열두번째 내 생일은 일요일
하지만 난 너무 슬펐었지
바로 전날 엄청나게 혼났어
열두번째 내 생일을
우리 엄마 아빠가 아예 없애버렸어
 
기쁜날 기분 좋은 날 사랑하는 너의 생일
오늘 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기쁜날 기분 좋은 날 사랑하는 너의 생일
오늘 난 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생일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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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afir Misafir
8 Nis 2023 - 14:52 tarihinde gönderildi
Telif Hakkı:
Writer(s): クァク・サンヨ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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