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is Lemsalu

Paus - Koreaans vertaling

Liis Lemsalu feat. Reket koh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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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

멈춤

내가
단서들을 찾아 헤맬 때까지
넌 말해줘, 말해줘, 말해줘
혹시 내가 실수한건지
 
내가
도시를 비틀거리며 헤매고
시계가 여섯 시를 알릴 때까지
계속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해
이제는 잘 풀리는 것 같아
 
그곳엔 미닫이문과 거울 같은 바닥이 있고
페르시아 카펫 위로 드러난 맨 어깨들
부드러운 벽에 몸을 기대며 살며시 행동하고
낯선 손으로 (쓰다듬고)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말들뿐이야
이렇게 내 금요일은 울려 퍼져
햇살 때문에 눈이 따가울 때까지
 
문이 열릴 때
내가 하는 모든 말들은
사실 네가 들을 필요 없는 말들이야
여기선 아무도 알지 못하고
방 안은 조금 답답하고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기만 한다면 좋겠는데
 
모든 말들은 그저 ‘어쩌구 저쩌구’
멈출 필요는 없어
이 어둠 속에서는 아무도 나를 몰라
어쩌구 저쩌구
멈출 필요는 없어
이 어둠 속에서는 아무도 나를 몰라
 
이 도시는 내가 너를 다시 마주칠까봐 두려운 장소들로 가득해
다행히 서로의 시선을 피하려 눈을 숨길 수 있고
카나리아 새들, 거울의 금,
유리 조각들, 끈적한 바닥
너는 종일 노래하고 난 그저 입을 다물고 있어
 
이곳을 밝은 빛에서 본다면, 넌 여기 있지 않았을 거야
이 공기는 땀 냄새로 가득 찼고, 이 공간은
나쁜 취향들로 가득 차 있어
네 손길은 음악이 되고, 담배는
베란다에서 재가 돼
그리고 배 속의 나비 한 쌍은 타르처럼 들러붙게 해
네 숨결 속에서
 
그곳엔 미닫이문과 거울 같은 바닥이 있고
페르시아 카펫 위로 드러난 맨 어깨들
부드러운 벽에 몸을 기대며 살며시 행동하고
낯선 손으로 (쓰다듬고)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말들뿐이야
이렇게 내 금요일은 울려 퍼져
햇살 때문에 눈이 따가울 때까지
 
문이 열릴 때
내가 하는 모든 말들은
사실 네가 들을 필요 없는 말들이야
여기선 아무도 알지 못하고
방 안은 조금 답답하고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기만 한다면 좋겠는데
 
모든 말들은 그저 ‘어쩌구 저쩌구’
멈출 필요는 없어
이 어둠 속에서는 아무도 나를 몰라
어쩌구 저쩌구
멈출 필요는 없어
이 어둠 속에서는 아무도 나를 몰라
 
라바다바비트는 꽤 강력해서
도시 전체를 잠들지 못하게 해
이웃이 와서 욕을 해도 아무도 신경 안 써, 새가 짹짹거릴 뿐
“왜 탈린에서는 네 둥지가 그렇게 작아?”같은 질문을 해
사랑하는 피렛, 세상은 내 조개 같은데 이 도시에서는 진짜로 할 게 하나도 없어
 
근데 그 한 곳은 특별해
바다가 있는 곳 말이야
코 속에서 피가 철렁철렁할 만큼
여기선 모든 노래가 흘러
 
여기서는 네 친구들이 네 여자를 건드리지도 않았고
조금이라도 눈치가 있다면 넌 그녀를 찾을 수 있어, 아니면 헤드폰을 벗어 던지고, 진짜 분위기가 뭔지 내가 보여줄게
 
모든 말들은 그저 ‘어쩌구 저쩌구’
멈출 필요는 없어
이 어둠 속에서는 아무도 나를 몰라
어쩌구 저쩌구
멈출 필요는 없어
이 어둠 속에서는 아무도 나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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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ediend op 14 dec 2025 -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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