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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eflezing gevraagd
Japans
Originele teksten
Moon Crying
君とよく歩いた
いつもの道と私
月と歩きながら
悲しいメロディー
あんな顔をさせるつもりじゃなかったの
ただ「好き」なだけなのに
君を悲しませてしまった
あの日の涙
逢いたい気持ちは
どんなに伝えても 伝えきれない
溢れ出した言葉が届くなら
君を想い 歌いたいよ
逢いたい気持ちは
どんなに伝えても 伝えきれない
また今夜もおもったことひとつ
今も君を愛してると...
遭えばわがままばかり
ときどき言い過ぎたときも
笑って許した
大人な君で
孤独に思った君に
「気付くことが出来た」なら
「そっと手、差しのべられた」なら
「ぬくもり」も「これから」も
「ふたりで...」だった?
逢いたい気持ちは
どんなに伝えても 伝えきれない
溢れ出した言葉が届くなら
君を想い 歌いたいよ
あの日に戻れるのならば
これ以上何もいらない
また今夜も思ったことひとつ
今も君を愛してると...
言葉にできない想いを
この歌で今伝えたい
溢れ出した気持ちが届くなら
君を想い 歌いたいよ
今夜も大空を見上げ
月が照らすその場所へと
大切な人と共に歩きたい
ずっと ずっと 側に居たい
繋いだ手を離さないで...
Koreaans
Vertaling
Moon Crying
너와 자주 걸었던
평소의 길과 나
달과 걸으면서
슬픈 맬로디
저런 얼굴을 시킬 생각 아니었어
단지 "좋아하는" 뿐인데
널 슬프게 해버린
그날의 눈물
보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말을 해도 전할 수 없어
넘쳐 나온 말이 닿는다면
너를 생각하며 노래하고 싶어
보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말을 해도 전할 수 없어
오늘밤도 생각했던 건 하나
지금도 널 사랑한다고...
만나면 이기적인 나
가끔 지나친 때도
웃고 용서해준
어른인 너
고독하게 생각했던 널
"알 수 있었다"면
"살짝 손, 내밀어졌다"면
"따뜻함"도 "앞으로"도
"둘이서..."이었어?
보고 싶은 마음은
어떻게 말을 해도 전할 수 없어
넘쳐 나온 말이 닿는다면
너를 생각하며 노래하고 싶어
그날로 돌아갈 수 있다면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없어
오늘밤도 생각했던 건 하나
지금도 널 사랑한다고...
오늘밤도 하늘을 올려보며
달이 비추는 그 곳으로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걷고 싶어
계속 계속 곁에 있고 싶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이 누래로 지금 전하고 싶어
넘쳐 나온 마음이 닿는다면
너를 생각하며 노래하고 싶어
잡은 손을 놓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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