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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서 있던 길은
비바람이 불어와
더럽힌 마음 속 남은 믿음
버티다 다시 피어나
해맬 때 늘 찾았던 이름
따뜻한 온기로 다가와
전해 주신 용기와 기름
죽었던 내가 살아나
주
나를 구원하신 예수
주
나를 구원하신 예수
어둠 속에 서 있던 길은
비바람이 불어와
더럽힌 마음 속 남은 믿음
버티다 다시 피어나
내일이 없었지 그때는
길을 잃었었던 나
내 욕심 버림 끝에는
주님이 나를 찾아와
주
나를 구원하신 예수
주
나를 구원하신 예수
어둠 속에 서 있던 길은
비바람이 불어와
더럽힌 마음 속 남은 믿음
버티다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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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ήμητρα Κου.




